'MB 당선축하금'의혹 남산 3억원 사건...산한금융 실무진들 위증혐의 부인

위증 혐의로 기소된 신한은행 전 비서실장 박모씨 등 실무진 3명에 대한 첫 공판

2019.10.24 14:0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