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반등, 유입은 둔화"…'성숙기' 접어든 韓 모바일 게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 다운로드 21% 감소에도 매출은 8.3% 반등
장기 서비스·RPG가 매출 견인…캐주얼은 유입 유지하며 역할 분화
라이브 운영 비롯해 광고 집행 강화 등 기존 출시작 '두 번째 성장'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메이플 키우기' 성과에 퍼블리셔 매출 1위

2026.01.10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