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깬 과감한 실행력"…삼성물산 오세철號, AI·에너지 '초격차' 승부

도시정비 9조원 '역대 최대' 성과에도 긴장감…매출 감소세 '신사업'으로 돌파 특명
오세철 대표,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서 "AI·에너지 기회 포착해 성과 창출 본격화"

2026.01.16 08: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