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ELS發 후폭풍 '초긴장'...은행권, 금융당국 2차 제재심 '촉각'

5개 은행 대상 2차 제재심 본격 논의
최대 2조원 과징금 부담 가능성 거론
설명의무 부정한 법원 판결 변수로 부상

2026.01.29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