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석구석] ⑮ '초고층 빌딩' 아래 '할매니얼' 성지...동대문구, 신구(新舊) 풍경 조화

65층 랜드마크와 GTX의 만남...'588' 오명 씻고 동북권 교통 허브로
'이름만 동대문' 설움 끝...홍릉 바이오 클러스터가 이끄는 '경제 반란'

2026.02.01 08: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