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3개월 연속 내수 '톱10' 제외…판매실적 쏘렌토 절반 미만

올해 1월 판매량 3천379대…쏘렌토 8천388대 1위
5세 디자인의 '호불호'·신차 기대로 판매량 주춤 분석

2026.02.03 09: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