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기획-Life] ② "각종 지원은 영상권, 체감 정도는 영하권"…청년층, 출산 기피 '진행형'
지원 확대에도 체감 낮아…청년층 출산 정책 괴리 여전 '지적'
합계출산율 소폭 반등에도 구조적 저출생 흐름 여전히 '지속'
OECD 평균 크게 하회…대체출산율과도 격차 확대 상황 지속
출산 망설이는 청년들…출산 결정 가로막는 요인은 '경력 공백'
청년층 "단기성 현금 지원보다 안정적 일자리 지원이 더 중요"
육아휴직 눈치 문화 여전…"제도 및 조직 내부 인식 개선 필요"
기업 현장에서도 확인된 부담…"복귀 불안 심리 여전히 존재"
전문가 "국내 저출산 정책, 설계 완성도 측면 보완 과제 여전"
2026.03.09 08: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