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숙 회장 "성비위 사태 무거운 책임 통감…전문경영인 체제 원칙 지킬 것"

피해자와 임직원에 공식 사과…"재발 방지 위한 내부 통제 강화"
"지위고하 막론 책임 있는 태도 마땅…진정성 있는 반성 필요"
"대주주는 방향 제시, 경영은 전문경영"…지배구조 원칙 재확인

2026.03.05 16: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