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금감원, 은행감독 출신만 가능(?)...BNK경남은행, 차기 상근감사 인선 두고 혼선 '빈축'

국내 은행권, 이달 임기 만료된 상근감사 후임인사 인선 작업 속속 '일단락'
하나· 우리은행 등 시중은행 이어 전북·BNK경남은행 등 지방은행도 '완료'
금감원 출신 인사 '독점' 구조 속 한은 중심의 은행감독 출신들 독식 '성역화'
일각, 은행감독 출신 독식 속 BNK경남은행 후임 상근감사 인선 두고 '잡음'
금감원 등 일각, 송 모 전 국장 사실상 내정 속 "은행감독 출신 아니다" 반감
출신성분 두고 '카르텔(?)' 장벽심화 속 송 모 전 국장은 결국 캐피탈 감사로
금융권 일각, 금감원 출신인사 영입 기조 유지...다만 역량·성품에 검증 '중점'

2026.03.23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