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신임 비씨카드 대표, 인사 재편 ‘속도’…노조는 ‘소통·책임경영’ 촉구

지난달 31일 임기 개시…임원 인사 중심 조직 정비 착수
KT 출신 경영진 체제 유지…추가 외부 인사 영입은 없어
비씨카드 노조, 성명서 게시…새 대표에 ‘바라는 점’ 촉구

2026.04.03 08: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