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이 남긴 별, 故 강권석 은행장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故 강권석 은행장, 향년 57세
기업은행 사상 처음으로 제 21대 은행장으로 연임에 성공
"비 올 때 우산을 빼앗아가는 짓은 하지 않겠다" 우산론 펼쳐

2019.11.29 1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