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車업계 전망(中)]'경영위기' 탈출 해법마련에 '골머리...'한국GM·쌍용차·르노삼성차 '끌탕'

한국GM, 임단협으로 노사갈등 표면화…'철수설' 거론 등 잠재적 갈등 여전
르노삼성, 교섭조차 못해 해 넘긴 임단협…파업·생산차질 위험 등 우려 커
‘유동성 위기’ 쌍용차, 11년만에 기업 회생 신청…이번에도 ‘기사회생’ 할까

2021.01.05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