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거래’ 금호아시아나 임원·공정위 前직원 구속…재판에 넘겨져

검찰, 공정위 전 직원 송씨·금호아시아나 임원 윤씨 등 구속기소
2014~2018년 금호아시아나 임원에게 금품 받고 불리한 자료 삭제

2021.01.12 09: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