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 회장 “성장 아닌 생존이 목적인 회사에 미래는 없어”

올해 첫 VCM서 ‘각 사 존재 의의와 미래 관점의 비전 확립’ 강조
“명확한 미래 비전이 있다면 위기 속에서도 혁신적 성장 가능해”
“조직문화 혁신 위해 CEO부터 바뀌어야”…공감대 기반 실행력 주문

2021.01.14 09:5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