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 비상 걸린 지스타 2021...엔씨 등 3N사들 모두 불참 "사상 최초"

넥슨, 넷마블, 엔씨소프트 모두 불참 선언… '신작 개발 집중'이 이유
3N이 빠진 자리는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등 '2K'가 메꿔

2021.10.17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