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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영풍제지' 사태에도...책임자들 나란히 관계사로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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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금융권 주요기사] 국내 5대 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착수...우리카드 임단협 '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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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지난해 당기순손실 175억원..."올해 흑자전환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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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홍콩 ELS 첫 자율배상 완료…"투자자와 원만한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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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 중 예대금리차 1위 NH농협은행...전체 은행권에선 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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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대출·예금 금리 석달 연속 하락...대출금리 4%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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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지난해 순익 128억 달성...전년대비 84.7%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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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홍콩 ELS 자율배상 속속 참여...KB·신한은행도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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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800명 업무 공백' 우려 해소...우리카드 임단협 '극적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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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배상금 지급"...신한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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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신뢰회복 최우선"...KB국민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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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은행 대출 연체율 0.45%로 '껑충'...금감원 "상승세 지속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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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CEO 영입 통해 전열 재정비"...케이·토스뱅크 시즌2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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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115%에 100만원 추가"...우리카드, 임단협 진통 속 찬반투표 '분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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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나 이어 NH농협은행도"...홍콩 ELS 자율배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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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혁신·상생이 경영 목표"...황병우 DGB금융지주 회장 공식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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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금융 수출 행보"...김주현 금융위원장 폴란드 공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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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정기 주총서 全안건 원안 승인...배당금 71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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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 작가 육성"...IBK기업은행 'IBK드림윙즈 2024'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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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개인사업자대출119'로 2.4조원 채무조정...금감원 "인뱅 도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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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마스터, 미국 내 가맹점과 수수료 인하 합의...5년간 40조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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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새 사외이사에 길재욱 한양대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