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 한지민, 두번 다시 없을 명작

등록 2019.03.20 03:08:59 수정 2019.03.20 03:08:59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한지민 SNS 캡처
사진=한지민 SNS 캡처

 

남주혁 한지민이 시청자와 이별했다. 두 사람은 '눈이 부시게'를 통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에 두 사람의 마지막 컷이 될 사진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한지민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마지막까지 함께 해 주세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있다. 남주혁은 장발 머리에 턱시도를, 한지민은 단발 머리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케를 들고 서있다.

한지민은 남주혁의 팔짱을 끼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있다. 남주혁은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케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도 "너무 잘 어울려요" "아쉽다 종영" "두분 '케미' 너무 좋았어요" "감동적인 드라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눈이 부시게'는 지난 19일 종영했다. 드라마는 끝났지만, 남주혁과 한지민이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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