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푸드는 업계 최초로 ‘한우미나리곰탕’을 간편식 제품 형태로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봄철 대표 식재료인 미나리를 활용한 프리미엄 국탕 간편식 ‘마스터컬렉션 한우미나리곰탕’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번 제품은 업계 최초로 미나리를 적용한 국탕 간편식으로, 신선 채소의 풍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산 미나리와 한우 사태를 넣고 정성스럽게 끓여내 국물을 냈다.
신세계푸드는 신세계그룹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인 ‘랜쇼페’를 기념해 ‘마스터컬렉션 한우미나리곰탕’을 SSG닷컴에서 단독 선론칭하고,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랜쇼페’ 기간동안 정상가(7천980원) 대비 25% 할인된 천,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신세계푸드가 SSG닷컴에서 판매중인 국탕류 13종 중 3종을 골라 담으면 최대 37% 할인 구입할 수 있는 국탕류 간편식 기획전도 동시에 진행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간편식에서도 제철 식재료와 전문점 수준의 맛을 동시에 기대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만의 연구개발 역량과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계절감과 프리미엄 가치를 담은 다양한 국탕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