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심장도둑의 러블리한 일상패션..."미모! 애교! 완벽"

등록 2019.04.18 09:11:30 수정 2019.04.18 09:11:30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achella day 1 clear !!! you guys are seriously the best , Thank you for the crazy energy you showed us tonight. I LOVEEE YOU GUYS(코첼라 첫 번째 날이 끝났다. 관객분들 정말 최고였다. 오늘 밤 우리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보여주셔서 고맙다. 난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혀를 내민 채 윙크를 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12일 오후(현지시간) K팝 아이돌 그룹 최초로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글로벌 아이돌의 위상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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