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2분기 호실적"...경동나비엔, 52주 최고가

등록 2024.08.14 09:56:36 수정 2024.08.14 09:56:48
신한나 기자 hannaunce@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경동나비엔이 실적 강세에 힘입어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0분 기준 경동나비엔은 전 거래일대비 1.94% 오른 6만8천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6만9천100원까지 올라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주가 상승은 전날 공개된 2분기 실적 영향으로 풀이된다.

 

경동나비엔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95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05억원) 대비 181%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6% 늘어난 3천76억원을 기록했다.

 


【 청년일보=신한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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