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북상…서울시, 등산로·야영장 전면 통제

등록 2019.09.06 11:50:52 수정 2019.09.06 11:51:04
길나영 기자 gil93@youthdaily.co.kr

공원 내 피해 예방 위해 현장점검 나서
호우경보 발효 대비, 이날 오후 6시부터 공원 내 시설 이용 전면 통제

 

【 청년일보 】 태풍 '링링' 북상에 따라 서울시가 6일 오후부터 태풍의 영향이 끝날 때까지 서울둘레길을 포함한 등산로, 공원 내 야영장 등을 전면 통제하고 나섰다.
 

시는 공원 내 피해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을 하고, 호우경보 발효를 대비해 이날 오후 6시부터 공원 내 시설 이용을 전면 통제한다고 예고했다.
 

기상특보 해제 이후에는 등산로, 서울둘레길 등 공원 시설물 안전점검을 마친 뒤 서울시 주요 홈페이지 등을 통해 개방 일시를 알릴 예정이다.

 

 

 

【 청년일보=길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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