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흐리다 차차 맑아져…오후부터 찬 바람 유입

등록 2025.10.19 03:00:00 수정 2025.10.19 03:00:10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일요일인 19일 강원영동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8~19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 제주도 5~20㎜, 경북동해안·경북북동산지 5~10㎜, 부산·울산·경남동부내륙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0~17도, 낮 최고기온은 17~23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 북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으니, 급격한 기온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권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1.0∼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서해 1.5∼3.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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