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뉴욕 증시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장 대비 3.89% 내린 15만3천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4.51% 하락한 80만4천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간밤 뉴욕 증시가 인공지능(AI) 수익성 우려로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2.58포인트(1.20%) 떨어진 4만8908.7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84.32포인트(1.23%) 내린 6798.40, 나스닥 종합지수는 363.99포인트(1.59%) 하락한 2만2540.59에 마감했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