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 "톰 더글로우 프로, GS홈쇼핑서 매출 신기록…일매출 17억원"

등록 2026.02.09 13:28:27 수정 2026.02.09 13:28:35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앳홈은 자사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은 지난 8일 GS샵에서 진행한 신제품 ‘더글로우 프로(PRO)’ 론칭 방송에서 준비된 수량을 완판하며 1시간 만에 주문액 16억 7천만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최근 1년간 GS샵에서 진행된 뷰티 디바이스 방송 가운데 일 매출 기준 최대 규모다.

 

물방울 초음파(LDM) 기술 기반의 고기능 뷰티 디바이스 수요에 대응해 톰이 지난해 12월 선보인 ‘더글로우 프로’는 베스트셀러 ‘더글로우’ 시리즈의 프리미엄 모델이다.

 

전문가 수준의 섬세한 케어를 집에서도 구현할 수 있도록 출력 성능을 강화하고,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최초로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톰 ‘더글로우 프로’는 초기 제품 대비 최대 2배 수준의 출력에 4가지 프로페셔널(글로우·밸런스·퍼밍·트리플) 모드를 더해 보습과 진정, 탄력, 광채 등 다양한 피부 고민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업체 측은 주장한다.

 

톰은 이번 방송에서 ‘더글로우 프로’와 함께 사용 시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스킨 부스트 앰플’ 본품 6종에 하드케이스와 클리너 등을 더한 패키지를 구성하고,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긴급 추가 물량까지 확보해 약 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더글로우 프로’는 집에서도 전문적인 셀프 관리를 원하는 스킨케어 고관여층에게 적합한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전 판매 채널에서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이 일상에서 스스로를 건강하게 가꾸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홈케어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프라이빗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5길 4-8, 5층(당산동4가, 청년일보빌딩) 대표전화 : 02-2068-8800 l 팩스 : 02-2068-8778 l 법인명 : (주)팩트미디어(청년일보) l 제호 : 청년일보 l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6 l 등록일 : 2014-06-24 l 발행일 : 2014-06-24 | 회장 : 김희태 | 고문 : 고준호ㆍ오훈택ㆍ고봉중 | 편집국장 : 안정훈 | 편집·발행인 : 김양규 청년일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9 청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admin@youth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