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인천시는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 지원 연령을 기존 19∼64세에서 13∼64세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식사·영양관리, 병원 동행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용 요금은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되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률이 차등 적용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기본 서비스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며, 나머지는 소득 수준에 따라 5∼100%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