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방위사업청, 1258억 규모 천마 PBL 2차사업 계약

등록 2019.11.04 08:57:15 수정 2019.11.04 08:57:24
박광원 기자 tkqtkf1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종속회사인 한화시스템이 방위사업청과 1258억원 규모의 천마 탐지 추적장치 PBL 2차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올해 11월 1일부터 2024년 9월 30일까지다.

 

[청년일보=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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