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오대양씨푸드 ‘다슬기’ 제품 판매중단·회수 조치...납 초과 검출

등록 2019.11.13 18:33:09 수정 2019.11.13 18:33:25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오대양씨푸드(인천시 중구 소재)가 제조한 ‘다슬기’(유형: 기타 수산물가공품) 제품에서 납이 기준치(2.0 ㎎/㎏ 이하)를 초과(6.5 ㎎/㎏)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2년 6월 2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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