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마감] 금융주 시총 상위종목...삼성화재 등 손해보험주 1% 대 하락

등록 2020.01.17 16:53:10 수정 2020.01.17 17:06:01
정준범 기자 jjb@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17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52포인트(0.11%) 상승 마감한 가운데 금융주는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생명과 한화생명 등은 상승한 반면,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 등은 하락했다.  

 

금융 대장주인 KB금융이 전일대비 100원 (0.21%) 하락한 47,900원으로 마감했으며, 신한지주는 250원 (0.61%) 하락한 41,050원으로 마감했다.  

 


한편, 증권들은 대부분 상승 또는 보합세를 보였다. 증권업종 대장주인 미래에셋대우가 전일대비 10원 (0.13%) 상승했고, 한국금융지주도 300원 (0.41%) 상승 마감했다.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은 보합으로 마감했다. 
 

 

한편, 금융업종에서 손해보험 업종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대부분 1% 넘게 하락 마감했다. 

 

삼성화재가 전일대비  4500원(1.94%) 하락했고, DB손해보험은 650원(1.35%), 현대해상은 450원 (1.83%) 각각 하락마감했다.  

 

【 청년일보=정준범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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