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복합청사 신축

등록 2020.06.22 09:43:51 수정 2020.06.22 09:43:51
장한서 기자 janghanseo@youthdaily.co.kr

2022년 2월 준공 예정

 

【 청년일보 】 서울 송파구는 잠실동 230-4번지에 잠실본동 복합청사를 짓는다고 22일 밝혔다.

잠실동 230-1번지의 기존 잠실본동 주민센터는 1986년 지어져 노후화가 심하고 골목 안쪽에 있어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송파구는 설명했다.

복합청사는 대지 763㎡, 연면적 2460㎡,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다. 2022년 2월 준공 예정이다. 복합청사에는 동 주민센터, 경로당, 공동육아나눔터, 작은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복합청사 완공 이후 기존 주민센터는 테마형 근린공원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잠실본동을 시작으로 노후 청사를 순차적으로 복합화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장한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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