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정창수 부회장, 1,009억원 규모 지분 ‘블록딜’

등록 2020.07.23 14:44:12 수정 2020.07.23 17:01:19
안상준 기자 ansang@youthdaily.co.kr

처분단가 3만9,155원…지분 비율 12.45→8.48%로 ‘감소’

 

【 청년일보 】 부광약품은 정창수 부회장이 부광약품 주식 257만6,470주에 대한 블록딜(시간외 매매)을 단행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3만9,155원으로, 거래 규모는 1,009억 원에 달한다.

 

이번 거래로 정 부회장의 주식 수는 807만6,470주에서 550만 주가 됐다. 지분 비율은 12.46%에서 8.48%로 감소했다.

 

【 청년일보=안상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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