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오피스 "폐쇄조치"...KB자산운용 "재직자 감염"

등록 2020.11.24 11:11:00 수정 2020.12.02 15:01:30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IFC오피스 입주업체 중 하나인 KB자산운용의 직원 1명이 전날 보건당국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회사 사무실이 있는 IFC오피스 40층과 41층 등 두 개 층이 폐쇄됐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순환 재택근무를 해오고 있었는데, 확진자 발생에 따라 전원 재택근무 체제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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