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텔레칩스, 상한가..."독자 개발 MCU 출시"

등록 2021.05.06 09:46:00 수정 2021.05.06 09:46:10
강정욱 기자 kol@youthdaily.co.kr

MCU, 전 세계 10곳 미만의 기업이 과점 형태로 공급

 

【 청년일보 】 텔레칩스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상장사 텔레칩스는 6일 오전 9시 31분 전 거래일보다 29.94%(4700원) 상승한 2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텔레칩스는 반도체 설계 전문업체(팹리스)다. 최근 독자 개발한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MCU는 네덜란드 NXP, 독일 인피니언, 일본 르네사스 등 전 세계적으로도 10곳 미만의 기업이 과점 형태로 공급하고 있다. 

 

【 청년일보=강정욱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