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플래티어, 코스닥 상장 첫날 '따상'

등록 2021.08.12 09:41:59 수정 2021.08.12 09:47:08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디지털 플랫폼 솔류션 업체 플래티어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12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37분 기준 플래티어는 시초가(2만2천원) 대비 가격제한폭(30.00%)까지 뛰어오른 2만8600원에 거래됐다.

 

이로써 상장일 시초가가 공모가(1만1천원)의 2배로 형성된 뒤 상한가로 치솟는 이른바 '따상'에 성공했다.

 

2005년 설립된 플래티어는 전자상거래·디지털 업무 전환과 관련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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