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새로닉스 28% 상승...'엘앤에프 주가 상승 영향'

등록 2021.08.12 12:09:01 수정 2021.08.12 14:12:24
나재현 기자 naluke1992@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엘앤에프의 모회사인 새로닉스가 2차전지 시장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를 높이고 있다

 

12일 오후 12시 03분 기준 새로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800원(28.36%) 상승한 1만7200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최근 배터리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2차전지 양극활물질 제조업체인 엘앤에프로 관심이 모였고 엘앤에프의 모회사인 새로닉스까지 주목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새로닉스는 엘앤에프의 지분을 16.14% 보유하고 있다.

 

새로닉스는 전자부문 LCD TV 입력장치인 디바이스와 전선인 FFC, 주방용TV 등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광학시트 임가공 사업을 겸한다.

 

종속회사를 통해 국내와 북미에 전자부품 사출물 및 태양전지용 부품 판매사업도 병행 중이다.

 

【 청년일보=나재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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