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변재상·김재식 2인 각자대표 체제

등록 2022.03.25 17:57:07 수정 2022.03.25 17:57:15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김재식)은 25일 주주총회에서 김재식(54) 관리총괄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김 대표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1얼까지 미래에셋생명 대표를 지냈고, 이후 미래에셋증권 사장과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해 11월 미래에셋생명 관리총괄로 복귀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대표로 공식 선임됐다.

 

미래에셋생명은 김 관리총괄 대표와 변재상 영업총괄대표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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