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부실경영' 책임지고 물러났는데...MG손보, 전임사장에 고액연봉 보전 '빈축'
금융당국, 재무건전성 악화 및 경영개선이행 미흡 '부실기관 지정'
법정관리인 지명 후 기존 경영진 퇴출...대주주 행정소송 제기 '반발'
법원 "고객 피해 더 클 수 있다"...MG손보, 효력정지 처분 소송서 '승'
법정관리 피했지만 경영정상화 '먹구름'...대주주 공개매각 추진 '시도'
고객 및 직원들 불안감 증폭 속 박윤식 전 사장 고액 연봉 보전 '빈축'
"박 전 사장 역할 의문에"...모 사외이사, 임시이사회서 연봉 보전 '이의'
MG손보측 "보장된 임기 다 못채워...조언 등 회사경영에 자문활동" 해명
2022.06.20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