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수리 안돼"...킨텍스, 뇌물수뢰 혐의 이화영 전 대표 '해임'

수뢰 협의 이화영 전 킨텍스 대표 구속에 해임 의결
이 전 대표 사표제출 불구 수리 않고 "엄중책임" 필요
지난 3일 킨텍스 대주단 주총서 해임...후임인사 추진

2022.11.11 16: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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