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1인 vs 전·현직 내부 2인"...BNK금융 차기회장 내정 임박

김윤모 부회장·빈대인 전 부산은행장·안감찬 현 부산은행장 3파전
19일 오전 심층 면접 후 발표...시민단체·노조 "외압 없어야" 촉구

2023.01.19 08: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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