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은행이 가른 금융지주 판도"...KB금융 '리딩금융' 탈환 청신호

KB·신한금융 순이익 격차 올 상반기 기준 3천705억원까지 확대
전체 순이익서 비은행 비중 KB금융 45%...신한금융은 40% 수준
하나·우리금융 각각 14.4%, 10.5% 불과...비은행 비중 확대 절실

2023.07.28 08:00:00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