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윤종규 KB금융 회장의 당부..."이제 금융의 삼성 나와야"

윤종규 회장, 25일 오전 10시 KB금융그룹 신관에서 기자회견
윤 회장 "노랑 넥타이 매고 일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우리 경제규모서 국내 금융그룹도 세계 10위권 진입해야"

2023.09.25 1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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