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부담 안주겠다"...손태승·이원덕, 우리은행 고문직 사퇴

금융지주 회장이나 은행장 임기 이후 고문직 수락...금융권내 일종의 관례
손 회장 '라임사태', 이 행장 '700억원' 횡령사고 등 고문직 부적절 지적도 

2023.12.01 08:21:33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