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성 vs 대업 달성"...DGB금융 차기회장, 황병우 '우위' 속 김옥찬 '급부상'

내부 출신 '정통성' 확보...황병우 행장, 차기 회장 경쟁 속 '우위'
김옥찬, 과거 윤종규 회장과 격돌...KB지주로 '재영입' 역량 인정
권광석, 시중은행장 출신·디지털전환 성과...짧은 임기는 '걸림돌'

2024.02.19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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