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인구 가뭄 '초읽기'…국내 주요 기업, 파격적 출산장려책 '이모저모'

지난 2022년 기준 0.78명 추락한 출산율…인구소멸 '위기론' 현실화
국내 주요 기업, 출산장려금 지급·육아휴직 확대 등 지원 행렬 동참

2024.05.19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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