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종 "북미간 대화 곧 전개될 것 같다는 인상받았다"

"비건, 北 대남비난에도 절제한 韓 높이 평가"
비건 사흘 방한 일정 마치고 오늘 귀국길

2019.08.22 14: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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