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 해고 vs 개입여지 없다"...오리온, 위탁운송 노동자 재계약 불발 논란 '불똥'

오리온, 올해 초 화물 운송 물류사 KLP로 변경…일부 화물 노동자 재계약 불발
화물연대 "오리온에 업무 처우 개선 등 요구한 노동자 재계약 못 해…부당해고"
KLP측, 근태·업무 문제 있던 인원 제외 후 90% 이상 재계약 완료 "문제 없어"
오리온 "계약·처우 등 KLP의 몫…직접적인 관계 없고 개입 여지도 없어" 일축

2025.03.06 08:00:07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