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모두시그니처'"…모두투어, 프리미엄 라인업 강화 '승부수'

노팁·노옵션·쇼핑 최소화…패키지여행, '꼭 필요한 요소"만 집대성
모두시그니처 판매 비중 60% 확대 목표…"맞춤형 상품 발굴 박차"

2025.03.27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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