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신보다 안정 속 변화"…삼성전자, 전영현·노태문 2인 대표 체제 구축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노태문, 정식 DX부문장·대표이사 내정
전영현 부회장, 기존 DS부문장과 메모리사업부장 겸직 유지

2025.11.21 15:3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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