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심장 다시 뛴다"…용산국제업무지구 역사적 첫 삽

오세훈 시장 "국가 경쟁력 견인할 도시 표준 모델로 완성"
2030년 입주 목표…업무·주거·문화 융합한 '콤팩트 시티' 조성

2025.11.27 17: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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