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세운4구역 매장유산법 위반 아냐"...국가유산청 고발에 정면 반박

정밀 발굴 및 현장 조사 마친 뒤 국가유산청 승인 얻어 복토 완료 설명
보존 구간과 33미터 이격해 시추..."문화재 훼손 우려 전혀 없어"
국가유산청 "조사 미완료 상태서 무단 시추" 고발...향후 수사 결과 주목

2026.03.17 09: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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