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공백' 정면돌파 나선 SSG…29번 새기고 "우리는 하나"

이숭용 감독과 오태곤 제안으로 모자에 등번호 새겨
부상 이탈한 김광현의 조속한 복귀 바라는 염원 담아

2026.03.18 08: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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